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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女종업원과 성매매 50대 등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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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1-04-05 09:36 조회2,9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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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강재순 기자 = 성매매 사각지대에 있던 부산의 대형 룸살롱에 대한 경찰의 지속적 단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룸살롱에서 술을 마신 후 여 종업원과 성매매를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생활안전과는 1일 룸살롱에서 술을 마신 후 술시중을 든 여종업원과 성매매를 한 김모(50)씨를 성매매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여종업원 이모(25)씨와 성매매를 알선한 룸살롱 업주도 입건해 조사 중이다.

김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0분께 부산의 유명 관광호텔 내 모 고급 룸살롱에서 술자리를 마친 후 여종업원 이씨와 인근 모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부산경찰은 지난달 17일 부산 해운대구의 대형 룸살롱에서 손님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및 성매매를 한 여종업원 및 남자손님 등 8명을 성매매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는 등 지속적인 단속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kjs0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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