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성매매 홍보 사이트 운영자에 징역 2년 선고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법원, 성매매 홍보 사이트 운영자에 징역 2년 선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7-13 13:23 조회44회 댓글0건

본문

Previous Next                                
                           
법원, 성매매 홍보 사이트 운영자에 징역 2년 선고
의정부지법은 성매매 홍보 사이트를 개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운영자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 그대로 징역 2년과 추징금 3천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마포구의 사무실에서 인터넷 성매매 홍보 사이트를 개설·운영하며 성매매 업소의 이름과 연락처 등을 게시하는 대가로 180차례에 걸쳐 모두 3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2018 년 같은 죄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했는데 출소하자마자 재차 성매매 홍보 사이트를 개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성매매 관련 범행은 건전한 성문화 확립을 위해 엄벌할 필요성이 큰데다, 죄질이 좋지 않고 재범 위험성이 큰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호 : 성매매피해상담소 새날  |  사업자등록번호: 506-82-65400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용당로 109번길 9 (2층)  |   TEL : 054-231-8297  |  FAX : 054-231-1465  |  E-mail : saenal82970@hanmail.net
copyright 2017 SAENAL.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