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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장미마을' 성매매 집결지가 여성친화도시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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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7-16 10:25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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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가운데)아산시장이 지난달 22일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 구역에 둥지를 튼 청년협동조합 '그려'를 방문해 조합원들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아산시 제공

 

충남 최대 성 매매 집결지였던 아산의 '장미마을' 일대에서 추진 중인 여성친화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전국의 '여성친화도시' 모델로 떠올랐다.

 

15일 아산시에 따르면 구도심 온천동 '장미마을'과 '싸전부지'에 '양성평등 포용도시! 아산 원도심 장미마을 ROSE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장미마을과 싸전부지 주변은 1970년대부터 80여곳의 유흥업소가 밀집영업을 했던 곳으로 충남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성 매매 집결지였다.

 

아산시는 여성인권 유린의 상징처럼 보였던 이곳에 여성친화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해 지역의 일자리, 돌봄,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 공간을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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