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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집결지 '완월동' 변화, 시민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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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7-22 11:02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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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집결지인 부산 '완월동' 일대를 변화하는 방법을 시민들이 직접 나섭니다.

 

부산시는 '완월동 일원 골목 재생 리빙 랩'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 참여단을 모집하고, 이 일대를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받는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8월) 5일까지 완월동 지역 변화에 관심 있는 부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 30명은 완월동 지역의 의미와 가치 등에 대한 강좌를 들은 후, 지역 활성화를 위한 해결방안을 직접 모색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완월동 인근의 골목을 변화할 방법을 찾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도 열립니다.

다음 달 10일부터 20일까지 완월동 일대를 재생할 추진 방법과 프로그램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단체 등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여전히 완월동 일대엔 일부 성매매 업소가 유지되고 있어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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