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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암시’ 랜덤채팅앱 불법정보 843건 시정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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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9-15 15:50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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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암시하는 등의 랜덤채팅앱 불법정보 843건에 대해 시정요구(이용해지)를 결정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해당 정보들은 성행위 표현이나 가격 조건 등을 은어나 초성으로 제시하며 성매매를 유도하고, 미성년자의 나이를 나타내며 성매수 및 성매매 내용을 게시했습니다.

방심위는 6월 1차 중점 모니터링에 이어 7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랜덤채팅앱 총 33개를 대상으로 2차 중점모니터링을 했습니다.

방심위는 올해 8월까지 총 3,590건의 랜덤채팅앱 내 성매매 정보에 대해 시정요구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2,308건) 대비 55.5% 증가한 수치이고, 작년 총 시정요구 건수(3,297건)를 넘어선 수치입니다.

방심위는 랜덤채팅앱에 대한 상시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앱마켓 사업자에게 시정요구가 많은 랜덤채팅앱에 대한 자율규제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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