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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에 숨겨진 밀실' 찾아낸 경찰, 성매매 알선 업주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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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5-06 10:5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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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마사지업소 내 밀실을 차려두고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평택경찰서는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40대 업주 A씨를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성매매를 하던 50대 남성 B씨와 종사자 여성도 함께 붙잡혔다.

A씨는 평택시 비전동에서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면서 업소 내에 숨겨진 방 6개를 

마련한 뒤 해당 장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 오후 11시께 성매매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정상적인 

마사지업소로 위장한 매장에서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으나, 끈질긴 수색을 벌여 

입간판으로 가려져 있던 문을 발견했다. 

이어 문 너머에 숨겨진 비밀 통로와 밀실 6개를 포착, 각 방에서 성매매를 하던

남녀까지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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